접어 묶을 수 있게, 쪽을 다시 앉히는 맥 앱
HarikomiMaker
요약
소책자를 중철로 묶으려면 쪽을 접는 순서대로 다시 앉혀야 합니다. HarikomiMaker는 PDF를 받아 그 계산을 대신하고, 재단선과 중앙선을 그려 인쇄용 PDF로 내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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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4–A0
- 757줄

개요
중철(가운데를 접어 스테이플로 묶는 방식)에서는 1쪽과 마지막 쪽이 한 장에 함께 인쇄됩니다. 쪽 수는 4의 배수여야 하고, 접었을 때 순서가 맞으려면 앞뒤 면마다 어떤 쪽이 어디에 놓일지 계산해야 합니다. 이 앱은 그 계산을 사람 대신 합니다.
핵심 결정
원본을 늘이거나 줄이지 않는다. 안 맞으면 안 맞는다고 말한다
인쇄에서 1%의 확대는 판형이 바뀐 것과 같습니다. 조용히 맞춰 주는 편이 더 위험합니다.
용지에 원본과 재단선이 들어가지 않으면 미리보기와 내보내기를 막고, 무엇이 얼마나 넘치는지 숫자로 보여 줍니다.
재단 크기는 가장 작은 유효 박스로 정한다
많은 PDF가 TrimBox를 비워 두고, 실제 완성 크기는 CropBox에 들어 있습니다.
Trim · Crop · Bleed · Media 중 유효한 것들 가운데 가장 작은 상자를 골라 기준으로 씁니다.
미리보기와 내보내기가 같은 코드를 쓴다
미리보기와 결과가 다르면 미리보기는 없느니만 못합니다.
한 함수가 두 곳에 모두 쓰입니다.
쪽 순서는 식으로 고정한다
중철의 순서는 규칙이 분명해서, 눈으로 맞추면 오히려 틀립니다.
총 쪽수를 4의 배수로 올린 뒤, i번째 장의 앞면은 (총-2i)와 (1+2i), 뒷면은 (2+2i)와 (총-2i-1). 모자라는 쪽은 빈 쪽으로 둡니다.
결과물
같은 앱으로 내보낸 A4 중철 시트입니다. 왼쪽이 원본 쪽, 오른쪽이 접어서 묶을 수 있게 다시 앉힌 시트입니다.
회고
- 도구는 거절할 줄 알아야 한다. 자동으로 맞춰 주는 대신 멈추고 이유를 말하는 편이, 인쇄에서는 더 친절합니다.
- 남은 일 – 여러 장짜리 문서를 내보낼 때 첫 장에서 PDF 컨텍스트가 닫히는 문제, 4-up 배치, 도련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