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능의 시각화
The Unseen

요약
'본능'을 하나의 시각 규칙으로 줄인 포스터 두 점이다. 2022년 봄에 혼자 만들었다. 단어의 어원인 '찔러서 반응을 일으킴'을 그대로 규칙으로 썼다.
결과물
규칙은 하나다. 찌르는 힘과 그에 반응하는 몸. 두 포스터를 세로로 이어 한 시리즈로 묶었다. 힘은 위에서 아래로 전달된다.
회고
보이지 않는 대상을 그리려면 규칙을 하나로 줄여야 했다. 심미성보다 그 규칙에 설득력이 있는지를 먼저 확인했다.
본능의 시각화

'본능'을 하나의 시각 규칙으로 줄인 포스터 두 점이다. 2022년 봄에 혼자 만들었다. 단어의 어원인 '찔러서 반응을 일으킴'을 그대로 규칙으로 썼다.
규칙은 하나다. 찌르는 힘과 그에 반응하는 몸. 두 포스터를 세로로 이어 한 시리즈로 묶었다. 힘은 위에서 아래로 전달된다.
보이지 않는 대상을 그리려면 규칙을 하나로 줄여야 했다. 심미성보다 그 규칙에 설득력이 있는지를 먼저 확인했다.